소셜 러닝

사람들은 주변사람들과 상호작용에 의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주변 환경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전문가들은 미래의 교실이 지식을 주입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식을 검색하고 협업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바뀌는 환경에서는 교사의 역할도 새롭게 정립되야 합니다. 쌓인 지식을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흩어진 지식을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선별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 역시 소셜 러닝 시대를 사는 교사에게 기대되는 역할입니다.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은 자연스럽게 교실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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